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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목욕하기

4주 된 솔이.. 이제 목욕하는 것도 두렵지 않다!! ㅋ 솔이를 아빠가 목욕시켜주고 있음.. 우는것 도 웃는것 도.. 무엇을 해도.. 너무 심하게 이 쁘 심 ! !...

아빠와 목욕하기

4주 된 솔이.. 이제 목욕하는 것도 두렵지 않다!! ㅋ 솔이를 아빠가 목욕시켜주고 있음.. 우는것 도 웃는것 도.. 무엇을 해도.. 너무 심하게 이 쁘 심 ! ! (보는 방법: 마우스를 그림에 가까이 가져가셔서 그림의 오른쪽..

정솔쇼
정솔쇼 2009/09/04

정솔을 소개합니다

저의 이름은 정솔입니다. 솔은 소리의 줄임말로 하나님의 소리랍니다. 저는 2009년 8월 30일날 태어났구요.. 3000g으로 태어났습니다. 새벽 2시 12분에 저의 엄마가 순산해주셔서 이렇게 세상에 나왔어요.. 저는 여자아..

뉜베르크 경찬팀 호프여행

처음으로 호프에 단체로 오신 분들.. 너무나 기뻤습니다. 뉜베르크에서부터 한시간 삼십분 걸려서 오신 귀하신 손님들.. 기쁜마음으로 섬기는 마음으로 음식 준비했습니다. 점심쯤 오시는 분들 시장하실까봐 오시는 시간에 맞춰서 준비하..

호프산책
호프산책 2009/08/08

여기는 Untreusee 한국말로 표현하자면 불신(믿을수 없는)의 호수라고.. 이제 거의 만삭이다.. 그래서 호수한바퀴를 돌면서 운동도 할겸해서 일부러 찾아왔다.. 그래서 왔으니까 사진도 한장.. 전신사진이 한장도 없어서....

뮌헨 여행
뮌헨 여행 2009/08/07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출산을 앞둔 아릿다의 기분전환을 위해 이 여행을 결심했다. 2박 3일간의 신나는 데이트!! 2009년 8월 26일 교회예배 끝나자 마자 붕붕!! 우리교회 에얼랑엔에서 자동차 타고 뮌헨까지 2시간정도? 뮌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