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목욕하기 2009/09/29
4주 된 솔이.. 이제 목욕하는 것도 두렵지 않다!! ㅋ 솔이를 아빠가 목욕시켜주고 있음.. 우는것 도 웃는것 도.. 무엇을 해도.. 너무 심하게 이 쁘 심 ! ! (보는 방법: 마우스를 그림에 가까이 가져가셔서 그림의 오른쪽..
정솔을 소개합니다 2009/09/01
저의 이름은 정솔입니다. 솔은 소리의 줄임말로 하나님의 소리랍니다. 저는 2009년 8월 30일날 태어났구요.. 3000g으로 태어났습니다. 새벽 2시 12분에 저의 엄마가 순산해주셔서 이렇게 세상에 나왔어요.. 저는 여자아..
뉜베르크 경찬팀 호프여행 2009/08/10
처음으로 호프에 단체로 오신 분들.. 너무나 기뻤습니다. 뉜베르크에서부터 한시간 삼십분 걸려서 오신 귀하신 손님들.. 기쁜마음으로 섬기는 마음으로 음식 준비했습니다. 점심쯤 오시는 분들 시장하실까봐 오시는 시간에 맞춰서 준비하..
호프산책 2009/08/08
여기는 Untreusee 한국말로 표현하자면 불신(믿을수 없는)의 호수라고.. 이제 거의 만삭이다.. 그래서 호수한바퀴를 돌면서 운동도 할겸해서 일부러 찾아왔다.. 그래서 왔으니까 사진도 한장.. 전신사진이 한장도 없어서....
뮌헨 여행 2009/08/07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출산을 앞둔 아릿다의 기분전환을 위해 이 여행을 결심했다. 2박 3일간의 신나는 데이트!! 2009년 8월 26일 교회예배 끝나자 마자 붕붕!! 우리교회 에얼랑엔에서 자동차 타고 뮌헨까지 2시간정도? 뮌헨..
뉜베르크 경찬팀 호프여행
2009/08/10
호프산책
2009/08/08
뮌헨 여행
2009/08/07
시어머니와 며느리와 남편의 아름다운 나들이
2009/04/22
우리의 또다른 식구..
2009/04/22



